마디손 스토리

이승준, 이동준 선수 2019 KBA 3x3 농구대회 종합우승 축하합니다. !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마디손정형외과병원 작성일19-10-02 14:31 조회937회 댓글0건

본문

4c9f9f626a4bdab133c144fdce9d460a_1569994044_5012.jpg
 

 

안녕하세요. 마디손 정형외과 병원 입니다. ^^ 

 

이승준, 이동준 형제가 소속된 에너스킨팀이

지난 22일 일요일 서울 중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

'KB 국민은행 리브(Liiv) 2019 KBA 3x3 코리아 투어 파이널 통합오픈부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 

 

 

4c9f9f626a4bdab133c144fdce9d460a_1569994075_1204.jpg 

 

 

자신의 존재를 뽐내며 한 층 성장된 모습을 보여준 이동준 선수는 올 초 경기 중에 부상을 입었습니다. 

경기 특성상 공수전환이 빠르게 전환되기 때문에 선수들이 받는 신체적인 부담이 매우 커 

부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. 


다가올 시즌을 포기할 수 없었던 

그는 고민 끝에 마디손 정형외과 병원을 내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. 

 

사실 운동선수들은 수술이 잘 안 될 경우 더이상

운동선수로 지낼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심적 부담이 크고

시간에 쫓기는 경향이 있어서 수술을 결정하기 쉽지 않습니다. 

 

 

4c9f9f626a4bdab133c144fdce9d460a_1569994096_4546.jpg
 

 

이런 사정을 잘 아는 마디손 정형외과 병원 김동규 원장은

"선수들이 시즌 전에 회복할 수 있도록 심적 부담감을 줄여주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. 

재활치료와 운동을 병행한다면 분명 이전의 기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." 라고 전했습니다.

 

이동준 선수는 주치의의 설명대로 수술 후 관리와 재활치료에 집중했고

주기적으로 마디손 정형외과 병원에 내원하여 몸 상태를 체크하며 재활에 집중한 결과

매 경기마다 풀타임 출전하여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 

 

이동준 선수의 수술 및 재활 치료를 한 김동규 원장은

"수술 후 회복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. 선수들마다 처한 환경도 다르지만

이동준 선수처럼 수술을 받고 노력한다면 이전 처럼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." 고 전했습니다. ^^ 

 

 

 

4c9f9f626a4bdab133c144fdce9d460a_1569994113_8309.jpg
 

 

 

이승준, 이동준 선수의 종합우승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,

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마디손 정형외과 병원에서 응원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